
2011년 10월 16일, AMF703(BED-BUF-SUF-DFW)
제트스트림에 맞서다. 90노트의 맞바람.
보스톤에서 세인트루이스까지 한번에 갈 수 없을 만큼의
강한 제트스트림으로 인해 버팔로에서 급유를 해야만 했던 가을의 어떤 하루.
이전에 급유없이 5시간 30분 정도를 비행한적도 있었지만,
이날은 그마저도 어려울만큼 바람이 강해 중간 급유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.
250노트 true air speed 에 90노트의 맞바람, 160노트의 ground speed.
보스톤에서 댈러스까지 8시간이라니 OT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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